
국립부여박물관
향이가 깨어난 백제금동대향로를 직접 볼 수 있어요.
부여의 문양과 관광지를 담은 참으로 향이와 연이를 꾸며, 여행 내내 함께할 가이드인형을 만들어요.
사진만 남는 여행 대신, 손에 쥘 수 있는 추억을 만들어요.
어떤 참을 붙일지 직접 고르면서, 부여를 어떤 모습으로 기억할지 스스로 정해요.
바느질이나 손재주가 없어도 괜찮아요. 5~10분이면 나만의 가이드인형이 완성돼요.
고리가 달린 작은 인형이라 가방에 달고 다니며 언제든 부여 여행을 떠올릴 수 있어요.




두 친구가 태어난 곳부터 걸어서 돌아보는 부여 여행.

향이가 깨어난 백제금동대향로를 직접 볼 수 있어요.

백제 때 만든 연못이에요. 여름이면 연꽃이 가득 피어요.

백제 절터에 정림사지 오층석탑이 홀로 서 있어요.

근대 골목에 책방과 공방이 들어선 강 건너 마을이에요.
주식회사 블룸데이즈는 캐릭터와 일러스트레이션, 디자인을 통해 부여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고 콘텐츠로 확장하는 로컬 크리에이티브 기업입니다.
부여는 부소산성, 궁남지, 정림사지처럼 백제의 이야기가 가득한 도시예요. 그런데 여행이 끝나면 그 이야기를 떠올릴 만한 물건이 마땅치 않았어요.
그래서 부여의 관광지와 문양을 그림으로 다시 그리고, 그 그림으로 여행 친구를 꾸미는 체험을 만들었어요. 부여를 더 다양한 모습으로 기억할 수 있도록요.
부여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와 디자이너의 작품으로 체험 상품을 만들어요.
협력 작가의 권리를 지키고 정당한 대가를 드려요.
수익은 사업에 다시 쓰고, 일부는 지역 작가를 발굴하고 키우는 데 써요.
블룸데이즈 구성원 모두 부여 관광과 일러스트레이션 분야에서 꾸준히 부여를 주제로 활동해 왔어요.